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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Wee센터, 향기 품은 가족정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경숙)은 지난 1010일부터 1128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30분부터 오후 330분까지 Wee센터 프로그램운영실에서 관내 초등학생 20가족, 74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특별프로그램··! 향기를 품은 가족정원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가족 내외, 10명 이내로 구성하여 8회기로 운영하였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원만한 소통의 기회마련과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여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도모하였다.


 

··! 향기를 품은 가족정원프로그램은 원예활동과 천연화장품 만들기 가족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원예활동은 다육식물을 이용한 이야기가 있는 가족 정원꾸미기를 주제로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누었다.

 

천연화장품 만들기는 자연에서 얻은 천연재료로 미용비누와 스킨을 만들며 아름다움과 향기를 품은 가족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들은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가족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고 가족 간 화목을 도모하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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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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