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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헌봉 적십자 중앙위원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오헌봉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은 1130일 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오헌봉 중앙위원은 도민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자 성금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아동 및 청소년 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오헌봉 중앙위원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헌봉 중앙위원은 임직원이 함께하는 정기후원, 난치병학생돕기, 사랑의 김장 김치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한 공로로 박애장,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소외된 아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희망나눔 특별 성금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금 기탁은 총무팀 758-3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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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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