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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일구이공RP회, 아동 후원물품 전달

국제로타리3662지구 일구이공RP(회장 양문봉)은 지난 28()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과 함께 천사의집(원장 이명희)을 방문해 전자레인지, 칫솔, 치약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19-20년도에 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한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마련하였다. 후원 물품은 아동들이 생활하는 원사에 비치되어 아동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로타리 일구이공RP회 양문봉 회장은 올해 로타리클럽 회장의 임기를 마쳤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매년 지역사회 소외된 아동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62지구 일구이공RP회는 19-20년도 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한 6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별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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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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