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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로제설 준비 마무리

서귀포시가 겨울철 도로결빙 및 폭설에 대비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하여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동절기 대비 도로제설 대책 사전준비에 한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자동 염수분사장치는 제설취약구간으로 중산간도로인 강정동 강창학경기장인근 중산간도로 경사구간 L=1.2에 사업2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강창학경기장 인근 중산간도로는 차량 통행이 잦고 경사가 심해 눈이 올 때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

이로써 2018년 설치하여 운영 중인 일주도로갈보리교회구간 L=1.0와 함께 더 많은 자동 도로제설 운영시스템이 확대 구축되어 폭설대비 초기 선제적 대응하는데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시 관계자는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로 시의적절하게 신속한 제설을 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을 할 수 있다앞으로 제설취약구간 도로에 대해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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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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