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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고, 2020‘자기 마을 돌보미’

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강순구)2020년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특성화고혁신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대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약을 통해 자기 마을 돌보미복지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복지사업 봉사활동 마지막 날인 1128()에는 대정읍장, 학교장,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정읍복지사업팀장, 학교관계자 및 봉사활동 참여 학생 등이 참석하여 자기 마을 돌보미복지사업 봉사활동을 잘 마무리 하였다.

 

강순구 한림공고 교장은 전공을 활용한 자기 마을 돌보미활동을 통해 기계, 토목, 건축, 전기, 전자 5개과 학생들이 전공 실무 능력을 발휘하여 지역 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협력과 상생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림공업고등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2020 특성화고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특성화고의 비전 제시와 학교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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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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