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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례초, 교내 수목 이름표 달아주기

신례초등학교(교장 김희정)에서는 1127() 환경 동아리 활동 하나로 교내 수목 이름표 달아주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의 식물 박사와 생물종 다양성 연구소 연구원이 교내 수목의 종류를 사전에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활동을 진행하였다.


 

3~4학년 학생들은 교정을 돌며 우리 학교에 있는 나무의 이름과 특징, 숨은 이야기들을 알아보고 직접 수목에 이름표를 달아보았다.

 

학교관계자는학생들이 가장 가까이 접하는 학교 환경을 체험장으로 만듦으로써 자신들이 모르고 지나쳤던 학교의 꽃과 나무를 돌아 볼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주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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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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