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7℃
  • 박무서울 1.9℃
  • 박무대전 0.6℃
  • 박무대구 2.1℃
  • 연무울산 4.9℃
  • 박무광주 3.0℃
  • 연무부산 5.9℃
  • 구름많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7.1℃
  • 구름많음강화 -1.1℃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희망코리아(대표 오지만)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6일부터 1218일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문화예술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16일 삼성여고 수공예 소품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218일까지 1개여월간 초중고교 24개 학교에서 운영된다.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 증진 및 미래 진로 탐색을 위해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뷰티 퍼스널 컬러 프로그램 소이캔들 등 수공예 소품 만들기 특수분장사 직업 체험 프로그램 다중지능 검사 프로그램 바디퍼커션 프로그램으로 총 6개 유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교 꿈끼 탐색주간을 활용한 맞춤형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성있고 특색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함으로써 서귀포시 거주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탐색에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