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5.6℃
  • 맑음서울 8.3℃
  • 구름많음대전 7.4℃
  • 박무대구 8.5℃
  • 박무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9.0℃
  • 박무부산 10.4℃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11.8℃
  • 구름많음강화 1.3℃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4.5℃
  • 구름많음강진군 5.8℃
  • 맑음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정방동 랜선여행하고, 정방굿즈 신청하세요

정방동(동장 김보협)과 정방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동철)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인안전하고 재미있는 정방동 랜선여행 & 정방굿즈를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여 정방동의 4가지 명소를 여행하는 랜선 여행과, 여행 후 정방동 여행을 기념하는 정방굿즈를 체험으로 완성하는 비대면 특화 프로그램이다.


정방동 랜선여행은 정방동주민자치위원이 직접 출연하여 위원들이 선정한 정방동 4명소를 소개한 후, 정방굿즈 만들기 체험과 신청 방법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제작되었고, 체험하는 정방굿즈(goods)는 이중섭컵받침, 동백파우치, 데님에코백 3종류로 동영상에 있는 링크를 통해 210명에게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한동철 위원장코로나19로 마음껏 여행하지 못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번 랜선여행을 통하여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방동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심리방역 프로그램으로 잠시 멈춘 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릴레이와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인 정방토끼 만들기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