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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뚝딱뚝딱 집고치고, 행복 만들기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재복, 현종시)와 남원로타리클럽(회장 현희철)이 함께 추진했던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이 완료되어 수혜자들에게 큰 고마움을 사고 있다.

남원읍의 민관협력 복지특화사업인‘2020 토닥토닥 남원읍 행복만들기의 일환으로 남원로타리클럽(회장 현희철)함께 추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지난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었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희망남원 100·200 복지프로젝트모금액으로 조성된 자체 복지재원 3,000만원이 투입되었으며, 부엌 및 화장실 개보수, 천정 방수공사, 도배·장판 교체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자에게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현희철 남원로타리클럽 회장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함에 있어 마치 내 가족의 집을 고친다는 마음으로 모든 회원들이 정성을 쏟았으며,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재복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로 4년째 추진된 사업으로서 매년 10가구 이상의 주거취약가구를 발굴하여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밝히며,“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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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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