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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2020년! 사서가 간다

동녘도서관(관장 현관주)은 학교연계사업으로 도서관 이용 교육을 통해 올바른 도서관 이용방법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0년 동녘! 사서가 간다1111() 동복분교 학교도서관에서 운영하였다.


 

동녘! 사서가 간다: 슬기로운 도서관 생활에서는 구좌읍 관내 초등학교 중 사전에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사서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도서관 이용 방법, 책 찾는 방법, 이용예절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동복분교 5~6학년 24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을 소개함으로써 도서관을 좀 더 친숙하게 여기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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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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