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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종합건설(주), 적십자사 바른기업 88호 동참

주원종합건설()(대표이사 강성훈)116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88호에 나눔문화위원회(위원장 양창홍)의 홍보로 동참했다.

 

주원종합건설()은 책임감 있는 시공을 중시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시공을 자랑하는 종합건설사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


 

강성훈 대표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앞으로도 적십자를 통해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강대표는 대한주택건설협회제주도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조손가정 후원,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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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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