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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갈비밥, 그린아이서포터즈 1호 가입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월정리갈비밥(대표 김형준)은 지난 2()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함께 그린아이서포터즈 1호 가입식을 진행하였.

 

그린아이서포터즈는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재단 사업에 동참하는 후원자로 10만원이상 정기후원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월정리 갈비밥 김형준 대표 부부는 아동권리보호 서약서를 작성하고, 매월 12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2009년부터 우수한 소질과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사회,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능계발에 어려움이 있는 초등부터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재양성사업인 아이리더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가입식을 통해 제주도내 4명의 인재아동들에게 매월 30만원의 재능개발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형준 대표는 식당의 슬로건인 곧고 선한 마음으로 행복을 전하자처럼 식당 운영을 통해 받은 많은 사랑을 이제는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 후원 취지를 말했다. 덧붙여 인재양성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을 위한 키다리 아저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눔의지를 밝혔다.

 

월정리갈비밥은 흑돼지갈비밥이라는 메뉴를 개발하여 제주시 구좌읍, 서귀포시 대정읍에 가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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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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