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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려니 숲 일원서 2020 제주 국제 아로마페어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7일 사려니 숲 일원에서 ‘2020 제주 국제 아로마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도지사 원희룡)제주국제컨벤션센터(사장 김의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려니 숲에서 힐링으로 숨 쉬다라는 주제로 올해 2회째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컨퍼런스와 강연은 사전 녹화해 현장 및 온라인에서 송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야외 체험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지난 19일부터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자를 접수받고 있으며, 참가 인원은 총 60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려니 숲길을 걸으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그라운딩 걷기 명상과 아로마테라피와 요가를 접목시킨 아로마 치유 요가’,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아로마오일 DIY 체험등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인원에 한해 오전 11, 오후 1, 오후 3시로 나눠 시간당 20명씩 운영되며, 모든 체험비용은 무료이다. 직접 만든 제품은 가지고 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jejuaroma.modoo.at/)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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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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