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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중, ‘애들아! 어디 가코-진학 캠프’

한림중학교(교장 김영식)는 지난 1014()부터 1016()까지 3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꿈틀 움틀 우리 꿈, 얘들아! 어디 가코-진로·진학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3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끌어내어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시하며, 학생 공동체가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꿈틀 움틀 우리 꿈, 얘들아! 어디 가코-진로·진학 캠프는 첫날, 도내의 고등학교 현장의 교사를 상담교사로 초청한고등학교별 소모둠 상담프로그램’, 4차 산업시대를 기반으로 한특성화고 이해 프로그램’, 자기주도적 활동의미래의 나의 모습그리기를 시작으로 하여, 플로리스트, 공예가, 상품디자이너, 드론조종사, 요리사, 메이컵 아티스트 등의 전문가와 함께 직업의 실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림중학교 김지성 학생회장(3학년)학생들이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내용으로 구성된 캠프를 통해 고등학교 진학 결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만족하였다라고 전했으며, 김영식 한림중 교장은 청소년기 진로 선택을 위한 상급학교 진학은 매우 중요한 결정이기에 감염병으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학교 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의 방향을 구체화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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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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