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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문화원, 제4기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제주학생문화원(원장 강혜순)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지난 1013()부터 1014()까지 더럭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제4기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감성 고취 및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무용, 난타, 라인댄스, 댄스스포츠, 하모니카, 방송댄스 총 6개 강좌가 진행되었으며, 11명의 분야별 전문 강사들과 함께 더럭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하였다.

 

특히 14()에는 학생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하는 모습 및 결과물을 촬영하고, 이를 학부모와 함께 공유하면서 학부모의 참여도 함께 하였다.

 

제주학생문화원 관계자는 더럭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이번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은 수요자가 희망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하여, 2일간 학생들이 좀 더 깊이 있게 문화예술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번 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아 무한한 재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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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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