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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고 미술과, ‘창송미전 및 드로잉전’

애월고등학교(교장 박종일)는 오는 1017()부터 1023()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특수목적과인 미술과4회 창송미전3회 드로잉전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019학년도의 입학한 애월고등학교 미술과 3기 학생들의 첫 번째 졸업작품전이고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의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진 작품전이어서 더욱 그 의미가 크며 이번 전시에는 1학년 드로잉 전시를 같이 하여 1·2학년 학생들의 기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고미래에 제주도, 더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둘 수 있다.



또한, 작품은 전공별 개인 작품 45, 드로잉 작품 40, 야외스케치 작품 20, 사제동행전 20점 등 총 12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오픈식을 생략하고 전시 장면 및 학생 작품 도슨트 내용을 영상 편집하여 사이버 전시도 기획하고 있으며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학교관계자는애월고에서 실시하는 창송미전은 매년 정기전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애월고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예술적 감수성을 향유함과 동시에 제주미술교육 발전에도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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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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