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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초, 공간혁신 설계 수업 전시

신촌초등학교(교장 강미숙)는 지난 929() 체육관에서 6학년 학생들이 만든 설계도와 실물모형을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소개하는 공간혁신 수업 전시회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이 만든 설계도와 모형을 관람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작품을 설명하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중앙현관을 어떻게 바꿀지 학생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중앙현관을 모두가 원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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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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