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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일고, 오승훈 동문 ‘마스크 6950매’ 기증

제주제일고등학교(교장 문홍철)928() 9시 교장실에서 제주제일고 33회 오승훈 동문이 1, 2, 3학년 학생 및 교직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를 6950매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마스크 기증자인 오승훈 동문(제주제일고 33)제가 올해 졸업 30년이 되는 해이어서 학교와 학생들을 위하여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생과 학교에 마스크를 기증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마스크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문홍철 제주제일고 교장은 오승훈 동문이 후배들과 학교를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제주제일고는 오승훈 동문과 같은 많은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런 마음을 받아 학교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마움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기증된 마스크는 보건교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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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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