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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식중독 예방당부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기간에 영업하는 음식점(147개소)을 시청 홈페이지와 당직실(760-2222) 및 전 읍면 당직실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휴 기간 위생업소 방역지침 준수사항 이행여부 지도점검 및 식중독 등 식품 위해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추석연휴 위생업소 방역대책 상황실(760-2421~2427)을 운, 코로나19 감염병 지역 확산 차단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기간 식중독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의 선택조리보관 과정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고, 주요 예방방법을 살펴보면 식재료는 필요한 양만큼 신선도와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구입하고 조리음식 베란다 등 상온에 보관하지 말고 냉장고에 보관하기 음식물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먹기 냉장 보관된 음식은 재가열 후 섭취하기 장시간 실온, 자동차트렁크 등에 보관된 음식은 먹지 않기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음식 조리하지 않기 조리전과 식사 전, 장실사용 후 손씻기는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실천사항이라 밝혔다.

 

서귀포시 식품위생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실천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외식업소 및 이용자 모두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핵심 방역수칙 또한 준수해 주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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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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