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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하세요

서귀포시서부보건소는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중요성이 높아지는 태아 및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양 측면의 위험 집단인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맞춤 영양교육 및 영양지원을 실시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중위소득의 80%이하인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위험요인을 한 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72개월 미만의 영·유아 및 임신, 출산, 수유부를 대상자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확인을 위한 서류, 임신여부 확인서류 등 자격확인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또한 영양위험요인 기준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빈혈검사, 신체계측, 영양섭취상태조사 등을 실시한다.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분들에게는 매월 정기적 영양교육, 대상자 특성에 따른 보충식품(분유, 감자, 당근, 달걀, 우유, 미역 등)제공, 개별 영양상담, 가정방문, 정기적 영양평가 등을 제공해드리고 있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보건소 건강증진팀(760-625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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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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