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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장애인가정 LED 전등 교체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고관용)은 장애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인 저소득장애인가정 LED 전등 교체 사업을 진행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저소득장애인가정 LED 전등 교체는 코로나19의 감염 및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력으로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제주지역 내 저소득 장애가정 15가구의 노후 된 전등을 직접 방문하여 무상으로 LED 전등으로 바꾸어 설치하였다.


 

저소득장애인가정 LED 전등 교체 사업은 장애가정의 보다 밝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화재 예방 및 안전을 위해 전문업체의 지원으로 위험에 노출된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를 전등과 함께 진행하였다.

 

장애인지원협의회 회장은 지역 내 많은 장애인들이 어둡고 노후 된 조명으로 인해 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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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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