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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주) 남제주, 희망터전 만들기

 

한전KPS() 제주사업소(소장 안한근)와 남제주사업소(소장 한재필)는 지난 2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제주시내 수정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였다.

 

“2020 희망터전 만들기사업은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환경개선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수정지역아동센터에서는 파손 위험이 있던 창호를 교체하여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에너지효율을 높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예정이다.

 

한전KPS()제주·남제주사업소 한마음봉사단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보수 현장 청소를 비롯하여 지난 태풍으로부터 찢어진 현수막 제거, 센터 주변 나무 가지치기 등 다양한 내용의 봉사를 진행하였다.

 

한전KPS()제주사업소 안한근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금 가고 파손 위험이 높았던 창호를 교체하여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아이들이 지낼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자원봉사자를 받지 못해 주변 수목정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전KPS 한마음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인근 환경정화로 태풍과 강풍 대비를 통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였으니 앞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전KPS()제주·남제주사업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주도내 아동복지시설에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희망터전 만들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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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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