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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교통, 바른기업 87호 동참

()화신교통(대표 김기성)923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87호로 가입했다.

 

()화신교통은 택시운송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김기성 대표는 코로나19로 택시 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화신교통은 198410월에 창립하여 현재 94명의 직원들이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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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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