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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공공도서관 우수 운영

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소장 김숙희)에서 운영하는 서귀포팔리브 SNS 운영사례가 ()공공도서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코로나19, 공공도서관 운영 사례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협의회에서 코로나19대한 전국 공공도서관의 동향과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국가재난 시 공공도서관의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모였다. 전국에서 33개 도서관이 선정되었고 운영사례집을 만들어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의 선정 내용은 서귀포팔리브라는 SNS채널 운영하여 온라인 독서정보를 제공한 사례이다. 서귀포시 소속 8개 도서관은 코로나19로 도서관이 문을 닫고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지자 자체 TF팀을 만들고, 시민서평단을 구성하여 온라인으로 도서관 소식과 독서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향후 타시도의 운영사례도 참고하여 코로나19시대에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운영사례집은 11월 초에 전국 공공도서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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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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