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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초, 한사랑 지역아동센터 및 윤사랑 학습지원연구소와 협약

한림초등학교(교장 고범석)916() 오전 11시 교장실에서 기초학력 향상과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상담 지원을 위하여 한사랑 지역아동센터 및 윤사랑 학습지원연구소와 함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기초학력 시범연구학교(20.3.1.~22.2.28.)로 지정된 한림초와 두 협약기관 간의 연계를 통해 한림읍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적절한 교육복지를 제공함과 더불어 해당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각 기관은 취약계층 학생의 발굴을 위하여 긴밀히 협조하고 발굴된 학생들에 대해서는 각 기관의 강점을 활용한 복지자원을 제공하며 특히 학교생활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상담과 심리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약속하였다.

 

고범석 한림초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생활 지원을 위한 협력 체제가 더욱 견고해졌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한림읍 관내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며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장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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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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