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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시장, 코로나19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견뎌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최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지난 3월 외교부가 처음 추진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 시장은 문대림 JDC 이사장이 다음 주자로 추천함에 따라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코로나19 극복, 서귀포시가 함께 응원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개인 위생 관리 철저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든 사진과 희망 메시지를 공식 SNS 게재를 통해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했다.

김 시장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함께 노력한다면 이겨낼 수 있을 것 이라며 서귀포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유동배 서귀포경찰서장,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을 지명하여,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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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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