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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서귀포 BI(Brand identity) 디자인 시민공모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에서는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라는 비전을 갖고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문X문화생태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914()부터 104()까지 BI 디자인을 공모 접수 받는다.

서귀포시의 '105개 마을'이 가진 노지문화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문화도시로 서귀포를 브랜딩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귀포시의 상징적인 이미지 구축을 위해 BI(Brand Identity)를 개발하고자 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귀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개인 자격으로 1개 디자인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연령 제한 없이 공모신청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저작권 양도 확인서, 서약서, 이미지 파일을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이메일(seogwipo105@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1, 150만원, 입상작은 3, 30만원 씩 지급될 예정이며, 향후 심사 결과에 따라 10월 중 수상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공모 당선작 기반으로 전문가 집단의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최종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의 BI(Brand identity)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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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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