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흐림동두천 20.8℃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0.5℃
  • 맑음대전 21.7℃
  • 연무대구 20.4℃
  • 맑음울산 18.1℃
  • 맑음광주 23.6℃
  • 맑음부산 17.7℃
  • 구름많음고창 22.0℃
  • 구름많음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5.3℃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21.5℃
  • 구름많음강진군 18.2℃
  • 맑음경주시 21.1℃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빈집활용 좋은이웃 안덕 4호집 입주자 모집

안덕면(면장 이상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언)에서는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핵심사업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안덕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빈집활용 좋은이웃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드디어 4호집 입주자 모집을 시작하였다.

이번 빈집활용 사랑의 4호집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업이 중단 위기에 있었으나, 안덕면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어렵게 빈집을 찾아내고 협의가 잘 마무리 되어 지난 716일 착공하여 915일 준공을 앞두게 되었다.



그 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안덕면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선한사마리아봉사단, 산방봉사단, 동원봉사단, 새마을지도, 자율방재단 등 총 10여개의 자생단체와 자원봉사 단체의 도움으로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상헌 안덕면장과 김태언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약 2개월간의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그 동안 자원봉사에 참여해준 여러 단체와 자원봉사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