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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고, 제55회 전북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

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강순구)는 지난 99() 오전 9시 학교 소강당에서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을 축소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림공고 강순구 교장은‘2020 전라북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3학년 오준서 학생 외 16명에게 격려하였다.


 

한림공고 전공심화동아리반 지도교사들은 방과후 및 주말시간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기능연마에 힘써 왔으며, 여름 방학에도 무더위와 싸워가며 전공심화동아리실에서 학생들과 더불어 사제동행으로 기능 훈련에 정진해왔다.

 

한편, 한림공업고등학교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용접, 배관, 건축설계/CAD, 타일, 전기제어, 통신망분배기술 총 6개 직종에 17의 선수가 제주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림공고는 지난 54회 전국기능경기에서 통신망분배기술에서 동메달 1, 장려상 2, 전기제어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다. 이번 2020 전라북도 제55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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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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