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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문 서귀포시 부시장, 제2공항 지역주민 찾아

이양문 서귀포시 부시장이 취임후 강정마을을 방문하여 현장 대화를 실시한 데 이어, 24()에도 제2공항 예정지 5개마을 및 공항예정지 편입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마을대표 및 농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등 상호간의 현장 소통을 실시하였.


 

서귀포시는 이양문 부시장이 824() 오전 제2공항 예정지 5개마을을 방문하여 마을대표 등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속적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기로 하였으며 제2공항 예정지 편입 농가 방문시는 제2공항 예정지 편입으로 인한 여러 가지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해소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편입농가와의 현장 대화시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2공항 예정지 마을 및 농가들의 불편사항을 잘 들어주고 소통해 온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농가가 언급하는 등 소통의 계기가 마련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로 하였고 이에 대해계속해서 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방향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정부나 도에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 하겠다 라고 답변하는 등 상호간의 많은 의견이 교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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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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