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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 입구 생태공원 재정비

남원읍 수망리(이장 현승민)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사업비 5500만원을 들여 물영아리 입구 생태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2차 람사르습지도시 최종후보지인 물영아리의 람사르습지도시 국제인증(‘21, 중국 우한)과 연계하여, 습지 보호 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습지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였다.



새롭게 정비된 공원은 야자매트 교체 등 기본적인 정비를 포함하여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산책로변의 관목을 전정하고 돌의자를 설치해 휴게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수로 위로 목교를 설치하여 통행의 편의를 도모함과 동시에 볼거리를 제공한다.


물영아리에는 201613250/ 201719142/ 201822080/ 201927909명이 방문하며 매년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공원 정비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기대 된.

 

현승민 수망리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이 더욱더 쾌적한 환경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읍과 협의하여 생태공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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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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