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6.4℃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9.6℃
  • 맑음울산 9.8℃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8.5℃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9.7℃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김순영·박성미 RCY지도교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712일 사옥 회장실에서 세계적십자의 날(5. 8)을 기념하여 김순영 교사(제주중앙고)와 박성미 교사(추자초)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달했다.

 

이번 표창은 2020‘5. 8 세계적십자의 날을 기념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구현 및 봉사정신 실천으로 청소년적십자(RCY) 발전에 기여한 지도자에게 수여됐다.


 

김순영 교사는 11년간 RCY 단원들을 지도하며 응급처치·심폐소생술·금연 교육 보급과 헌혈 독려 등 생명 나눔에 앞장섰으며, 소록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 체험기회를 제공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썼다.

 

박성미 교사는 2011년 무릉초 RCY 창단을 시작으로, 단원들에 사랑과 봉사의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도록 지도하고 학교폭력예방 및 안전지식 교육 보급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앞장섰다.

 

적십자사는 청소년들이 사랑과 봉사의 나눔 정신을 갖출 수 있도록 RCY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헌신한 교사를 발굴·포상하여 격려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