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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청년부회-(사)코리아한복모델협회 인적교류 협력 업무협약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회장 : 강용덕)()코리아한복모델협회(회장 : 서은숙)와 지난 8()에 비즈니스 및 인적교류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와의 업무협약은 8일 오페라in제주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강용덕 청년부회 회장과 서은숙 회장 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강용덕 청년부회 회장은 제주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유명모델을 부담 없이 활용해서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은숙 모델협회 회장은 제주지역 기업들에게 본 협회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로 기업을 홍보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상호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제주도내 만 55세 이하의 청년 경영자 모임으로서 1992년에 설립된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청년상공인 조직으로 80여개회원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는 패션모델 수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형태의 재능기부와 문화행사지원 등을 통한 대한민국 한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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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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