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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청년부회-(사)코리아한복모델협회 인적교류 협력 업무협약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회장 : 강용덕)()코리아한복모델협회(회장 : 서은숙)와 지난 8()에 비즈니스 및 인적교류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와의 업무협약은 8일 오페라in제주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강용덕 청년부회 회장과 서은숙 회장 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강용덕 청년부회 회장은 제주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유명모델을 부담 없이 활용해서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은숙 모델협회 회장은 제주지역 기업들에게 본 협회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로 기업을 홍보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상호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제주도내 만 55세 이하의 청년 경영자 모임으로서 1992년에 설립된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청년상공인 조직으로 80여개회원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는 패션모델 수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형태의 재능기부와 문화행사지원 등을 통한 대한민국 한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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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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