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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2020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8개소 추가 지정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내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를 8개소 추가 선정, 45개소를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신규 희망 업소를 접수 받아 가격·품질·위생 등 현지실사 및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결과, 서귀포시는 신청업소 22개소 중 8개소(외식업 7, 미용업 1) 업소가 최종 선정되었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이 되면 착한가격업소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착한가격업소 명패 제공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적용 상수도요금(50t 이내) 지원 (분기 4) 종량제봉투 등 소모품 지원 방역소독 서비스(분기 4)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지원(리플릿 제작, 언론홍보 )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 유도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여 업소와 시민 모두에게 혜택이 되도록 하겠다.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통해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고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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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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