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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 서귀포관악단 제65회 정기연주회

제주도립서귀포예술단(단장 김영진)6월 호국의달을 맞이하여 애국선열들의 헌신을 되새겨 보고 보훈가족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뜻깊은 연주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개최되는 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 정기연주회는 65회째로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놓칠수 없는 아쉬움에 랜선으로나마 모차르트 C단조대미를 개최하고 KCTV 및 유튜브등을 통하여 송출되어 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회에서 선보일 모차르트의 C단조대미사는 모차르트 합창음악 가운데 난이도와 작품성에 있어 걸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이 곡이 좀 더 특별한 이유는 보통 타인의 의뢰를 받고 곡을 쓰는 모차르트가 사랑하는 아내 콘스탄체에 대한 사랑이라는 순수하고 자발적인 동기로 작곡한 곡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원래 이 곡은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그리고 네 명의 독창자로 구성된 작품이었으나, 이번 연주회에서는 특별히 작곡가 이문석씨의 관악편성 및 편곡버전으로 연주되어지며 협연에는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프라노 석현수 , 이윤경 / 테너 하석배 / 바리톤 노운병씨가 함께하며 도립서귀포관악단의 협연으로 장엄하고 웅장한 무대를 만든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도립서귀포합창단이 지속적인 정기연주회 및 특별연주회를 통하여 도민들에게 항상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상윤 상임지휘자와 단원 모두가 뜨거운 열정과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로 제주도민은 물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품격 높은 감동을 나누는 합창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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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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