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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교육지원청, 정서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중학교 학교장 협의회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윤태건)611() 제주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주시중학교 학교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정서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중학교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학교장이 알아야 할 정서위기학생 지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정신과학 곽영숙 전문의의 학교에서의 정신건강증진 방안과 생명존중 예방교육에 대한 연수가 있었다.


 

기조강연에서는 학교장은 정신건강증진 회복적 프로그램으로 인성교육 또는 연결감 있는 네트워크 제공과 우울증 예방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선별 및 의뢰체계 확립 등을 학교장이 알아야 할 정서 위기학생 지원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연이어 진행한 학교장단 협의회에서는 관계중심 회복적 생활교육으로의 학교문화 패러다임의 변화로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정서위기학생 지원사례 및 학교 내 ᄒᆞᆫ디거념팀 운영 방안들을 공유하면서 위기학생 최소화를 위한 학교 간 정보교환 및 의견 수렴도 이뤄졌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관리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현장중심 정서위기학생 대응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모든 학교장이 최선을 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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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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