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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암반수 햇마농 삽서, 소비촉진 운동 전개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마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재배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해 제주대정 마늘재배 농가 돕기 프로젝트로 제주암반수 햇마농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한다.


제주암반수 햇마농 소비촉진 운동은 각 부서 및 읍면동 공직자를 대상으로 햇마늘과 깐마늘 주문신청 접수를 받고 6월중으로 대정농협을 통하여 공급·배송될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 30까지 관내 기관·단체를 비롯하여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주암반수 햇마농 소비촉진 운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휴대폰으QR코드를 스캔하여 온라인 주문서를 작성 제출하면 대정농협이 신청 접수하고 입금확인 후 배송까지 완료되는 온라인 비대면 판매로 진행된다.


판매 가격은 한접 16000, 반접 9000(택배비 별도 4000, 제주3500)으로 시중가와 비교하여 10~20% 이상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도내 마늘 최대 주산지인 대정지역 마늘 판매를 위해 대정농협과 함께 마늘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여 마늘 재배 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마늘 가격 안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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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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