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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새봄맞이 봄꽃식재

서귀포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살리고 시민들에게 활기 넘치는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하여 도심지 교통섬 및 가로화단에 페츄니아 등 봄꽃을 식재한다.


위치는 중앙로터리 교통섬, 동홍로 등 8개구간으로 튤립, 작약, 폐츄니아, 금어초 등 12146000본을 심는다.



이미 서귀포시에서 자체 생산한 튤립 등 2만여 본을 식재하였으며 오는 4월 중순까지 봄에 어울리는 페츄니아, 버베나 등 12만여 본을 식재하여 도심지를 꽃단장한다는 계획이다.

 

강희철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장은주요 도심지에 봄꽃 식재가 마무리되면 화사한 도시경관을 제공함은 물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라도 봄꽃을 보며 마음의 평안을 찾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도심경관 창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밝혔다.



편 서귀포시에서는 지난해 사계절 꽃피는 도시만들기를 위하여 자체생산묘 25000여 본을 포함하여 52만여 본을 식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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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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