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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주 농․어촌 체험관광프로그램 ‘팜팜버스’대상마을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는 오는 19일부도내 어촌 체험가능한 마을과 영농어조합법인 대상으로지역(마을) 융복합 콘텐츠 관광상품화 및 홍보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모한다.

 

지역(마을) 융복합 콘텐츠 관광상품화 및 홍보사업은 2016년부터 팜팜버스(Farm & Family Bus)’란 마을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도내 마을이 보유한 이색적인 관광콘텐츠 발굴과 함께 마을 인지도 확산 및 관광수익의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327일까지 진행하며 관광협회 홈페이지(www.visitjeju.or.kr)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평가단에 의해 대상 마을이 선정되며, 정마을에는 향후 팜팜버스 프로그램 참가자 모객 및 체험비 지원, 을 홍보영상제작, SNS 온라인 홍보, 마을주민 대상 교육 등이 지원·실시된다.

 

협회 관계자는코로나19 진정국면 이후 팜팜버스 프로그램을 통하여 농·어촌 관광활성화를 불러일으켜 지역주민들의 수익 창출 효과 제고와 함께 청정 제주 이미지 확산을 통하여 제주관광이 다시 재도약하는 계기마련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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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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