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1.2℃
  • 구름조금강릉 -4.5℃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조금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2020년 노지 만감류 봉지피복 지원사업 신청 접수

서귀포시는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노지 만감류 봉지피복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노지 만감류 재배농가의 고품질 생산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업으로, 전용 피복봉지(2중 봉지)에 한해 지원한다.

 

보조60%, 자부담40%의 비율로 지원되며, 농지소재지가 서귀포시 관내에 있으며, 노지 만감류 재배면적이 330이상인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서귀포시는 기존에 노지 한라봉에 한해서만 지원하던 것을 기타 만감류로 확대해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신청은 18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농·감협을 통해 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서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

 

노지 만감류 열매를 봉지로 피복하면 산 함량 감소 및 당도의 균일성을 높이며, 동해, 병해충 등 각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고품질 만감류를 생산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