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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설명회’마무리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에서는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동서부 읍면지역 무릉2리와 세화1리를 선정하여 사업설명회를 마무리 하였다.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안전 및 보건의료 건강취약지역의 안전건강수준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4개의(동지역 2, 동서 읍면지역 2) 마을을 선정하여 시범마을 모델개발 후 내년에 확대할 예정으로, 지난 2월 동지역 용흥마을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월평마을을 선정하였고 12() 무릉2, 13() 세화1리 마을임원분과 제주대학교안전건강마을 사업단, 서부 보건소장 외 관계직원이 참석하여 안전건강마을 사업계획과 추진일정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였다.



안전건강마을은 마을 내 안전한 환경조성과 건강 문제 도출을 통해 건강 인프라 구축은 물론 주민 요구에 의한 맞춤형 건강증진으로 주민주도형으로 건강에 안전이 가미된 기존 마을과는 차별화된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토대로 향후 마을별 안전건강 위원회 구성 및 마을활동가 지정과 실제적으로 마을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고 마을의 안전한 환경한 조성을 위해 마을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안전건강리더를 양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안전건강마을을 조성하게 된다.

 

귀포시 3개 보건소에서는 기존 건강마을과는 차별하된 서귀포시 처음으로 도입되는 안전건강마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주변마을 파급효과로 서귀포시 마을 전체가 새로운 안전건강마을로 거듭나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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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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