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4.8℃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8.7℃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5.4℃
  • 맑음금산 15.9℃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6.9℃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 모바일로 헬스케어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는 모바일 앱을 통한 건강생활 자가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이 사업은 건강영역별 전담팀(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모바일 앱과 연동된 활동량계(디바이스)를 통하여 대상자의 운동 및 식단 등 건강정보를 모니터링하고 건강 분야별 월 1회 자가관리 평가 및 1:1 맞춤형 전문가 집중상담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는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3(최초-중간-최종)의 무료검진과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측정정보(보행 수, 보행시간, 보행거리, 소모 칼로리, 실시간 심박 수 등)가 자동 전송되는 활동량계(디바이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신청 자격은 건강검진 결과 대사증후군 판정기준(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에 따라 1개 이상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서귀포시민으로 사전 모집기간은 217일부터 228일까지이며, 3월 중 최초 방문검진 상담으로 건강상태 측정 및 의사 상담을 통하여 선정이 된다.


서귀포보건소는 2017년 시범사업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120여명의 서귀포 시민에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

 

고인숙 서귀포보건소장은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하여 청장년층(20 ~ 60)의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으로 건강 서귀포를 지켜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