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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모바일로 헬스케어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는 모바일 앱을 통한 건강생활 자가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이 사업은 건강영역별 전담팀(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모바일 앱과 연동된 활동량계(디바이스)를 통하여 대상자의 운동 및 식단 등 건강정보를 모니터링하고 건강 분야별 월 1회 자가관리 평가 및 1:1 맞춤형 전문가 집중상담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는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3(최초-중간-최종)의 무료검진과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측정정보(보행 수, 보행시간, 보행거리, 소모 칼로리, 실시간 심박 수 등)가 자동 전송되는 활동량계(디바이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신청 자격은 건강검진 결과 대사증후군 판정기준(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에 따라 1개 이상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서귀포시민으로 사전 모집기간은 217일부터 228일까지이며, 3월 중 최초 방문검진 상담으로 건강상태 측정 및 의사 상담을 통하여 선정이 된다.


서귀포보건소는 2017년 시범사업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120여명의 서귀포 시민에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

 

고인숙 서귀포보건소장은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하여 청장년층(20 ~ 60)의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으로 건강 서귀포를 지켜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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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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