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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줄 진로멘토를 찾습니다

서귀포시는 210일부터 228일까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미래 설계에 도움을 줄 청소년 진로멘토단을 모집한다.


진로멘토단은 청소년들의 미래()에 관심이 있는 문화, 경제, 스포츠, 서비스업 등 산업 전반의 전문직업인 또는 경력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25명 내외이다.


서귀포시는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직업 분야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멘토로 선정되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서귀포시 중·고등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직업소개 및 진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진로멘토단 신청은 멘토지원서와 경력(재직)증명서를 방문·우편(서귀포시 중앙로 105(서홍동), 본관 4)·FAX(760-3839)를 통해 서귀포시 평생교육지원과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서식은 서귀포시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간호사, 경찰, 승무원 등 28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단으로 활동해 21개 중·고등학2,713명의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조사를 한 결과 94%가 멘토단 운영을 긍정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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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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