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2.0℃
  • 맑음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0.8℃
  • 구름조금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 응급환자 수송용 구급차 관리실태 점검 실시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에서는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구급차 운용과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서귀포의료원 외 3개 의료기관 구급차 및 지자체 운용 구급차로 특수구급차 2대와 일반구급차 5대 총 7대이다. 특수구급차는 위급정도가 중한 응급환자 이송에 적합하게 된 차량이며, 일반구급차가 구비하고 있는 기본 의료장비에 추가로 전문 의료장비를 구비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포털 E-gen을 기반으로 한 자가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점검이 이루어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된 운용 차량의 적절한 형태와 내부기준 준수, 의료장비와 구급의약품 구비, 출동·처치 기록지 및 운행기록대장 작성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또한, 구급차 운용자에게는 시민에게 부당한 요금을 징수하지 않도록 20199월부터 실시중인 구급차 요금 미터 장치 검정을 안내하고 상황별 사이렌 사용 여부 및 자동차 속도 제한 등 긴급구급차 특례적용에 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정확한 점검으로 최근 신종코로나감염증 확산에 따른 시민들이 구급차 이용 시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