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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찾아가는 사회복지시설 구강건강관리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구강질환에 취약한 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찾아가는 사회복지시설 구강건강관리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사회복지시설은 조천읍 및 구좌읍 관내 요양원, 혜정원(아가의 집)에 방문하여 개별 구강검진 및 예방처치, 구강건강교육을 실시하며 구강위생용품 및 의치관리용품 제공 등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시설인 아가의 집은 시설 내에 치과진료장비가 상시 설치되어 있어 시설에서 초기 충치치료와 예방진료를 월1회 구강건강관리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세밀한 구강질환 치료가 필요한 대상은 제주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연계하고 있어 입소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는 장애시설 뿐만 아니라 노인요양시설인 요양원을 상·하반기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틀니관리 등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 관리를 위해 시설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간접적 구강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시 오순옥 동부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구강건강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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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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