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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2020년 1월 문화예술과 소통하기’

동녘도서관(관장 현관주)에서는 지역주민과 제주의 다양한 문화예술인과의 자리를 마련하고자‘20201월 문화예술과 소통하기- 한진오 제주신화학자118() 오후 2시에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한진오 제주신화학자를 모시고제주신화 이야기를 주제로 신화에 등장하는 신이 18000여명이나 되는 제주의 풍부한 신화 이야기와 영화 등 대중예술에 녹아있는 제주신화에 대해서 이야기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문화예술인과 만남의 자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녘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모시고, 지역주민들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문화예술과 소통하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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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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