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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통협력공간 운영협의회 발족

제주시에서는 소통협력공간 운영협의회를 구성하여 발족하였다.


 

소통협력공간 운영협의회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한 협의회로서, 소통협력공간 및 센터 운영, 지역사회혁신사업을 위한 정책 제안에 관한 사항, 소통협력공간의 조성 및 관리운영 계획 및 그 변경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혁신사업 및 사회문제 해결 프로그램의 발굴, 교육홍보, 평가, 자문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제주더큰내일센터 김종현 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혁신 전문가 9명의 위원을 위촉하였으며, 앞으로 정기적비정기적 회의를 통해 소통협력공간을 관리감독하는 한편, 건강한 제주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협의회와 소통협력센터, 행정 간의 유기적인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다.

 

제주시에서는 지난 달에 민간위탁 기관을 선정하여 소통협력센터를 설치한 데 이어, 운영협의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소통협력공간 업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또한, 소통협력공간 새단장(리모델링)을 위하여 설계제안공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운영협의회는 소통협력공간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침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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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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