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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서귀포, 서귀포예술의전당 2020 라인업 공개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문화예술공간 서귀포예술의전당이 2020년 라인업을 공개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공연인베토벤x클림트-운명의키스(뮤지컬 배우 민우혁 등)’의 개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이 낳은 바이올린 여제 정경화 리사이틀, 개관6주년 기념 KBS교향악단(협연: 바이올린 김봄소리) 초청공연, 5 서귀포오페라 페스티벌(오페라 투란도트 등)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공연들을 준비했다.

 

럽을 대표할 정도의 실력파 독일방송 도르트문트 어린이합창단(WDR Kinderchor) 초청연주 및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현악 4중주단의 하나인 보로딘 콰르텟 내한공연 등 국·내외 최고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수준 높은 공연들을 기획하여 도민 문화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제주의 대표 문화 브랜드 공간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20년도 자체 기획공연은 물론 지역민의 예술역량강화를 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등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 유치를 통해 서귀포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9년 서귀포예술의전당은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체코 아냐첵 필하모닉 내한공연, 4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등 퀼리티 높은 공연 개최로 도민과 제주방문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립합창단 초청공연, 발레국악연극 등의 공연예산 37700만원을 유치하여 제주도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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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2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완속충전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산정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범위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00세대 미만 아파트)이 예외 범위에 포함됐으나, 앞으로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00세대 미만 아파트)으로 축소 적용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충전방해행위 총 4,151건을 단속했으며, 이 중 589건이 완속충전구역 내 위반행위로 단속된 바 있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변경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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