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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주지역 의장(대통령)표창 수여식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김성수)26, 11,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2019 제주지역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활동과 통일의지 결집에 앞장서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자문위원과 대행기관 공무원에게 의장이신 대통령을 대신하여 김성수 제주부의장이 의장표창을 수여하였다.




 

의장표창 수상자 명단.

국민훈장 석류장

- 김영보(()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제주시협의회 자문위원

- 문영희(유퍼스트()제주지사 이사)

- 박경호(제주대학교 체육학과 학술연구교수)

- 정준호()제주특별자치도 호남향우회 회장)

서귀포시협의회 자문위원

- 김준우(농업)

- 나임순(서귀조리학원 원장)

- 박병근(국제차학교 이사장)

공무원

- 양영일(서귀포시청 청정환경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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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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