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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제주, 14일 ~ 15일 제주광어 소비촉진 페스티벌

세계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주광어 소비촉진을 위한 할인행사가 오는 1214()부터 15() 양일간 렛츠런파크 제주 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송철희)와 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한용선)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행사는 생산자가 직접 저렴하게 제공하는 고품질 광어회 요리는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또 어린이 광어 치어 맨손잡기 및 관상어 관찰 체험, 가족단위 레크레이션 등 도민과 관광객들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렛츠런파크 제주는 14일 제주일마배 대상경주를 기념해 렛츠런파크 제주는 당일 경마공원 무료입장을 시행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주광어로 만든 어묵간식을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관람대 주변에서는 휴테크 안마의자 체험존과 무료 건강검진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일마배에 참가한 경마고객을 대상으로 전산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휴테크 안마의자 2대와 제주광어 선물세트, 겨울 간식 시식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렛츠런파크 제주 송철희 본부장은 최근 광어 가격하락으로 지역 어촌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제주어류양식수협과 함께 공익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렛츠런파크 제주가 보유한 공원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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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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